뉴시스아이즈 | 모바일뉴시스 | 뉴시스헬스
10.25 (토)
북한이 25일 북한인권문제를 이유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겸 노동당 제1비서 등 지도부를 국제형사재판소(ICC)에 회부하려는 미국 등 일부국가들의 움직임에 반발했다. 그러면서 미국 본토와 전세계 미군기지에 대한 핵공격 가능성을 언급했다. 북한 국방위원회는 이날 오후 성명에서 "미국은 얼마 전부터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국제화할 심산으로 유엔인권이사회를 조종했고 북인권보고서와 결의까지 만들어 유엔총회에서 통과시키는 것으로 반공화국 인권소동을 세계적 범위로 확산시키려고 ..
北, 반기문에 유엔본부 인권토론회 항의서한 발송
보수단체 장소 이동해 '대북전단' 살포할 듯
보수단체가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주민과 진보단체 등의 강한 반발로 대북전단을 날리는데 실패하자 현재 장소..
'대북전단' 일단 무산…보수-진보 ..
與 "대북전단살포 최선책인지 고민..
대북전단·풍선 훼손한 진보단체 ..
'세월호 풍선날리기' 경찰에 막혀..
與野 '전작권 재연기' 朴대통령 공약파기 공방
여야는 25일 한미안보협의회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화시기를 재연기하기로 합의한데 대해 박근혜 대통령령의 공약..
기적의 LG, NC 꺾고 2년 연속 'PO 진출'
LG 트윈스가 NC 다이노스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LG는 25일 오후 2시 ..
[준PO 4차전]'장타 펑펑' 이병규 '..
류제국, 퇴장 아쉬움 털고 '5이닝 ..
제구 못 잡은 웨버, 3이닝 만에 강..
 
65세 이상 영업용車 운전자 급증, 대책 마련해야
[국감현장]국방위, JSA 현장시찰…"안보태세 튼튼히..
[국감현장][종합]외통위서 대북전단 공방…류길재 "..
[국감현장]이인호 '김구 발언' 도마…방통위원장 "..
국감 종반…공무원연금·해경 해체 등 쟁점
케리 美국무 "주한미군 감축은 시기상조" 해명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이 25일 자신의 주한미군 감축 시사 발언에 대한 해명을 내놨다. 미국 자유아..
"한전 자회사 직원, 여성도우미 향응 받고도 승진"
한국전력 자회사인 한국남동발전 한 직원이 직무관련 업체로부터 여성도우미가 포함된 유흥업소에서 향응을 제공받고도 승진 심사에 합격했다..
에볼라 완치 간호사, 백악관에서 오바마와 포옹
2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여성 간호사 니나 팸(26)이 백악관에 초청돼 ..
北, 백두산 대형산불 수사착수…어린이 실화 가능성
북한당국이 백두산에서 발생한 화재의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수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한 대북소식통은 25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과..
전국 고속道 일부 정체…나들이 차량 북적
10월 마지막 주말인 25일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지·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 한국..
北, 반기문에 유엔본부 인권토론회 항의서한 발송
북한이 최근 미국 뉴욕 유엔본부 내 북한인권 토론회 개최 사실에 반발하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항의서한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
박인비, KB챔피언십서 개인 통산 2번째 홀인원
새색시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4000만원)'에서 개인 통산..
北장성택 측근 소유 호화주택, 1년째 빈집신세
북한당국이 지난해 처형된 장성택의 측근들을 숙청하면서 그들이 살던 호화주택을 회수했지만 입주자가 없어 1년째 빈집으로 남아있는 것으로..
재미동포 주부들, 인터넷매체 대표 등 명예훼손 형사고소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미주인터넷커뮤니티 ‘미씨유에스에이’에서 활동하는 재미동포 주부들이 한국의 인터넷매체와 지방정치인 ..
北 장웅 IOC위원 재등장…숙청설 일축
북한 장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25일 재등장해 일각에서 불거진 숙청설을 일축했다. 장 위원은 이날 미국의 소리 방송과의 인터..
‘에볼라 감염 힘들어’ 뉴욕 비상 에볼라상식 7문7답
미국에서 세 번째 에볼라 확진환자가 뉴욕에서 발생하면서 뉴요커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전까지 뉴욕시..
강릉서 육군 상병 소총 쏴 '자살 시도' 부상
해안경계 근무에 투입된 초병이 자신의 K-2 소총으로 자살을 시도했으나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데이트 거절'에 교내 총기난사…2명 사망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총격범을 포함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 메..
105년 전 LA헤럴드 '안중근 이토암살' 1면 톱 보도
안중근의사의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저격이 26일로 105주년을 맞는 가운데 당시 미국의 유력 신문이 저격 당일..
美6자회담 특사, 내주 한중일 순방
시드니 사일러 미국 국무부 6자회담 특사가 오는 27일부터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소리..
"美의회 홈페이지에 '동해·독도' 표기 없어"
미국 의회도서관 홈페이지와 미 중앙정보국(CIA)이 발행하는 월드 팩트북에 동해와 독도 표기가 없다는 주장이 제..
불법 문신 시술 미용업자, 법원 처벌에도 버젓이 영업
반영구 문신과 보톡스 주사 등의 불법 의료행위를 하다 적발된 미용업자들이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와 벌금 등 잇단 처벌을 받고 있지만 버젓..
美한인판사 장애딛고 뉴욕시 형사법원 2인자 됐다
장애를 극복한 인간승리의 주인공 정범진(47 미국명 알렉스 정) 판사가 뉴욕시 형사법원 2인자로 통하는 차석 행정재판관(Deputy Administrat..
캔자스시티, 1패 뒤 2연승…"우승까지 2승 남았다"
캔자스시티가 1패 뒤 2연승을 달려 월드시리즈 우승에 한걸음 앞서갔다.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
경찰 출석 홍재형 前의원 혐의 부인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홍재형 전 국회의원이 경찰에 나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25일 청주청원경찰서에 따..
65세 이상 영업용車 운전자 급증, 대책 마련해야
새정치민주연합 민홍철(김해갑) 의원은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중 영업용 차량을 운전하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어 안전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
선동열, 재계약 6일 만에 '사임'
'구원의 아이콘' 아이유를 잡아라
[한국전력이 달라졌다①]1년 새 무슨 일이 ..
갈라지고 기울고…학교가 '위험'하다
다시 부상한 美 달러화…세계 경제 환율전..
Main_thumb
수입차 특집
'묻지마' 보험 판매
2014 부산 ITU 전권회의
유모차는 가고싶다
우리의 이름은 無名
주말 전국이 흐림…오후부터 곳곳에 비
..
아우디, 핀란드 설원서 드라이빙 체험 행사
아우디코리아가 설원이 끝없이 펼쳐진 북유럽 핀란드 무오니오 지역..
출판 생태계 복원한다며 훼손부터 하나
올해 노벨문학상은 프랑스의 소설가 파트릭 모디아노(69)에게 돌아갔다. 이..
정보제공 코스콤
이인근 토지주택연구원 LHI 원장 "실무와 함께하는 연구"
대담= 염희선 ‘뉴시스 아이즈’ 편집장 지난해 8월27..
이유리 "똑똑히 들어, 변치 않는다고!"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연출 백호민·극본 김순옥)가 시작될 때만 ..
法 "前여친 낙태 후 방치한 경호실 직원 해임..
업무상 과실 신생아 숨지게 한 대학병원 의사..
거리서 여학생 2명 강제추행 50대男 벌금형
수원지법, 입찰정보 대가 돈받은 전 방위사업..
어머니 살해 후 놀이공원 간 딸 징역 12년
北, 백두산 대형산불 수사착수…어린이 실화 가능성
북한당국이 백두산에서 발생한 화재의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수사에 ..
바닷가에서 성행위하다 성기 안 빠져 병원행
"채용해줄게" 60대 면접관, 20대女 성추행
어머니 살해 후 놀이공원 간 딸 징역 12년
이웃女에 "술마시자" 거절하자 흉기로…
거리서 여학생 2명 강제추행 50대男 벌금형
뉴시스,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만나요


회사소개 | 제휴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규약 | 광고·제휴문의 | 콘텐츠판매 | 고충처리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
(우)100-705 서울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 (구 극동빌딩) 12층 TEL)02-721-7400, FAX)02-721-7499
Copyright(c)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뉴시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