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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아동 위한 문화 나눔에 3억8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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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0-05-03 08:18:02  |  수정 2017-01-11 11:46:44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GS샵은 3일 서울 문래동 GS강서타워에서 ‘무지개상자 전달식’을 갖고, 문화활동 지원금 3억8000만 원을 ‘기아대책’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무지개상자는 GS샵이 2005년부터 실시해 온 사회공헌 활동의 명칭이다.

 경제적 이유로 문화활동에서 소외된 아동들에게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고 숨겨진 재능을 계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6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아동을 대상으로 악기 및 레슨 지원, 전문강사와 함께 하는 음악캠프 개최, 아동들이 직접 참여하는 콘서트 개최 및 스포츠 교실 지원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다문화 지역아동센터까지 영역을 확대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허태수 GS샵 사장은 “어린이들에게는 친구가 가장 중요한데, 악기만큼 좋은 친구는 없는 것 같다”며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악기를 익히고 연주하는 과정을 통해 더 밝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문화 나눔 기부를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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