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방송/TV

어린이탤런트 김소현 싸이더스HQ행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0-07-06 10:57:41  |  수정 2017-01-11 12:08:11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탤런트 김소현(11)이 매니지먼트사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했다.

 2007년 KBS 2TV 드라마시티 ‘십 분간 당신의 사소한’으로 데뷔한 김소현은 2008년 KBS 2TV ‘전설의 고향-아가야 청산 가자’, ‘아내와 여자’, ‘부자의 탄생’, SBS TV ‘자명고’, ‘천만번 사랑해’, 영화 ‘스파이 파파’, ‘우리 이웃의 범죄’ 등에 출연했다.

 1일 개봉한 영화 ‘파괴된 사나이’에는 김명민의 딸로 나왔다.

 싸이더스HQ는 “김소현은 열두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연기력이 뛰어나다. 김소현이 가진 신비로운 매력 역시 높이 평가되고 있다”며 “김소현의의 잠재력이 한껏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싸이더스HQ에는 서신애, 김수로, 장혁, 전지현, 조인성, 차태현, 한예슬 등이 소속돼 있다.

 swryu@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