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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세대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 아리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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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0-08-14 11:23:21  |  수정 2017-01-11 12: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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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1924세대를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 아리얼(Ari-ul)은 최근 명동 브랜드숍 '아리얼 1호점'과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해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리따운 얼굴을 의미하는 아리얼(Ari-ul)은 19~24세 여성을 타깃으로 뷰티팩토리에서 참존과의 생산제휴를 통해 출범한 브랜드다.

걸그룹 '포미닛'을 모델로 생기발랄한 매력을 표현할 계획이다. 제품용기 역시 톡톡 튀는 컬러의 팝아트 디자인으로 컨셉을 담았다.

아리얼 1호점은 미술관 컨셉의 인테리어와 감각적 매장구성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지난 13일부터 11번가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모두 아우러 더 많은 고객에게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리얼 관계자는 "포미닛 광고촬영 의상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10일 동안 선착순 100명에게 스페셜 케이스와 파우치 20개로 구성된 '아리얼 스킨케어 패키지'를 증정하는 등 론칭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지현기자 ljh@newsis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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