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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학교 직원, 퇴근 후엔 바바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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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1-04-25 09:17:29  |  수정 2016-12-27 22:04:57
【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울산 울주경찰서는 퇴근 후 편의점과 길가에서 공연음란 행위를 한 중등학교 직원 A(53)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0년 12월부터 2011년 3월 초까지 퇴근 후 저녁 시간대에 울산 울주군 일대 편의점과 길가에서 수차례에 걸쳐 여성들 앞에서 자신의 은밀한 부위을 보이며 음란한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일대에 바바리맨이 출몰한다는 신고를 받고 주변 CCTV를 분석, A씨의 인상착의를 숙지한 후 탐문 수사를 하던 중 비슷한 사람을 보았다는 주민 진술을 토대로 A씨를 붙잡았다.

 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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