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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술 마신 부녀자 성폭행 후 협박한 5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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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1-04-29 09:26:18  |  수정 2016-12-27 22:06:37
【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인천 계양경찰서는 29일 유흥주점에서 부녀자와 함께 술을 마신 뒤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A(55)씨에 대해 성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6일 오전 3시께 인천 계양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B(49·여)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또 A씨는 B씨의 나체 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날인 17일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함께 술을 마신 B씨가 술에 취하자 모텔로 데려가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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