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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아나운서 세 딸, 테니스 보급 프로그램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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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1-05-06 13:04:20  |  수정 2016-12-27 22: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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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세 딸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테니스 보급 프로그램인 '플레이앤스테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대한테니스협회는 SBS '붕어빵'에 출연 중인 박찬민 아나운서의 세 딸 박민진(양정초3), 민서(양정초2), 민하(5)가 ITF 테니스 보급 프로그램인 '플레이앤스테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대한테니스협회 양정순 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테니스 선수를 꿈꾸는 박민진은 지난 2년간 해마다 미국 크리스에버트 아카데미에서 한 달씩 테니스 연수를 다녀왔다.

 박민진은 "플레이앤스테이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다. 윔블던 우승이 꿈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테니스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찬민 아나운서는 "큰 딸 민진이를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로 키우고 싶다. 플레이앤스테이가 테니스 홍보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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