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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잠 자던 男 몸 더듬은 20대 男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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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1-06-27 16:23:12  |  수정 2016-12-27 22:22:47
【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인천 남부경찰서는 27일 사우나 수면실에서 동성을 성추행한 A(25)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오전 8시45분께 인천 남구의 한 찜질방 수면실에서 잠을 자고있던 B(26)씨의 허벅지 등을 만진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에서 B씨는 "처음 내 몸을 만졌을 때는 수면실이 좁아 그런 줄 알았는데 일부러 계속 몸을 만져 화가 나 경찰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김에 그랬다며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진술 했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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