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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역 소매치기…잡고 보니 전과32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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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1-07-08 02:28:41  |  수정 2016-12-27 22:26:00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혜화경찰서는 8일 4호선 전철 동대문역에서 지갑을 훔쳐 달아난 노숙인 권모(62)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권씨는 7일 오후 4시께 4호선 전철 동대문역 엘리베이터 안에서 염모(61·여)씨로부터 현금 10만원이 든 30만원 상당 명품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달아나던 권씨는 도난 신고를 받고 순찰 중이던 혜화서 방범순찰대 소속 의경 2명에 의해 개찰구 부근에서 붙잡혔다.

 조사결과 권씨는 전과 32범으로 이 중 절도 전과는 15건인 것으로 확인됐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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