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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5차전 최고시청률 기록,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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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1-10-24 12:15:12  |  수정 2016-12-27 22: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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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5차전 시청률이 두 자릿수를 넘겼다. 

 TNmS에 따르면, 23일 오후 1시53분부터 5시59분까지 MBC TV가 중계방송한 경기는 전국시청률 12.3%를 기록했다. 16일 9.6%로 출발한 플레이오프는 게임이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조금씩 올랐다.  

 5개 경기 평균시청률은 울산 20.3%, 부산 18.2% 등 롯데 연고 지역에서 특히 높았다.

 분당 최고시청률은 4차전 9회말 2아웃 1, 2루 상황에서 SK 박정권(30)이 롯데 투수 김사율(31)에게 삼진아웃 되기 직전인 오후 9시4분으로 20.6%를 찍었다.

 한편 SK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롯데를 8대 4로 제압, 5년 연속 한국시리즈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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