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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할아버지 승용차서 화재…자체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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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1-12-23 20:15:00  |  수정 2016-12-27 23:14:16
【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23일 오후 12시33분께 울산 남구 야음동 대현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오르막길을 오르던 비스토 승용차의 시동이 꺼져 재시동을 거는 순간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사고가 났다.

 하지만 운전자 허모(100) 할아버지는 곧바로 차 안에 있던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엔진룸 내부가 탔으나, 할아버지는 아무렇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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