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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서 달리던 차량 불…2000만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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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2-01-28 18:35:19  |  수정 2016-12-28 00:08:37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28일 오후 3시37분께 서울 금천구 시흥동 서해안고속도로 광명에서 서울방향으로 달리던 카니발 승용차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11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승용차가 불에 타 2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주행중에 연기가 나자 운전자는 갓길에 차량을 세워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소방 관계자는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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