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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양계장 불 병아리 1만5000마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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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2-04-25 16:47:58  |  수정 2016-12-28 00:34:38
【고창=뉴시스】신동석 기자 = 25일 오후1시께 전북 고창군 부안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1만5000마리가 불에 타거나 질식해 죽었다.

 이 불은 건물 1개동 825㎡를 태우고 7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온풍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ds49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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