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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미사용 모델하우스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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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2-04-26 17:07:24  |  수정 2016-12-28 00: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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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26일 오후 2시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가 화재로 뼈대만 앙상하게 남아 있다. (사진=진천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  
【진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26일 오후 2시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 성석리 P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모델하우스 1동 1287㎡가 전소되고 인근에 주차된 베르나승용차 일부가 파손됐다.

 신고자 이모(69)씨는 "모델하우스 출입구에서 불길이 치솟아 119로 신고했다"라고 말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이 모델하우스가 2009년부터 사용하지 않아 전기시설이 차단됐고 불이 출입구를 중심으로 내부로 진행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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