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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더블엠엔터행…한·일 스타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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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2-09-21 18:24:43  |  수정 2016-12-28 01: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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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탤런트 이민지(28)가 더블엠 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 김정태(40), 이아현(40), 김성은(29), 박수진(29), 이시언(30)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민지는 2006년 가수 이승철(46)의 '소리쳐'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광고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SBS TV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미녀요원 '제시카' 역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연기의 길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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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도 영화와 드라마 출연, 싱글앨범 발매 등으로 연기자 겸 가수로 활동해 왔다. 일본 영화 '252 생존자 있음', 스즈키 료헤이(29)와 호흡을 맞춘 '후타타비'로 현지에서 주연급 배우로 인정받았다. 지난 여름에는 일본 TV드라마 '진난경찰서 아즈미반 시즌2' 최종회에 한류스타 류시원(40)과 동반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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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연기 뿐 아니라 일본어와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준비된 한류스타 이민지와 계약하게 돼 기쁘다"며 "재능이 많은만큼 본인의 역량을 백분 발휘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ashley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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