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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여성 성폭행 피해" 신고…警, 수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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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2-10-30 17:01:13  |  수정 2016-12-28 01:28:54
【광주=뉴시스】구용희 기자 = 20대 외국인 여성이 택시기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광주 서부 및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외국인 여성 A(22)씨가 택시기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A씨의 지인으로부터 이날 오전 접수됐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50분께 광주 광산구 한 지역에서 택시에 승차했으며 5분 정도의 운행시간이 지난 뒤 성폭행을 당했다고 지인을 통해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원스톱지원센터 등과 협조, 관련 수사에 나섰다.

 persevere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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