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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태국 첫 유니세프 홍보 대사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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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4-25 16:38:40  |  수정 2016-12-28 07:21:54
【방콕=뉴시스】박윤 특파원 = TV 진행자 및 여배우인 폴라 테일러(Paula Taylor)와 K-팝 스타인 닉쿤 (Nichkun Horvejkul)이 태국의 첫 유니세프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고 방콕 포스트지가 23일 보도했다.

 폴라는 '유니세프의 친구들'(Friends of Unicef)이라는 주제로 치앙마이의 한 지역을 방문하여 모유 수유 홍보를 위한 자선활동을 펼쳤으며, 닉쿤은 자선기관 단체와 함께 방콕 빈민촌 어린이 돕기 활동에 참여했다.

 닉쿤은 케이팝 그룹 2PM의 멤버로 오는 5월 MBC를 통해 ‘2PM 컴백쇼’를 가질 예정이다.

 as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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