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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요구 동거녀 집 출입문 불 지른 3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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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5-27 08:59:57  |  수정 2016-12-28 07:30:59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경찰서는 27일 헤어지자고 말한 뒤 출입문 비밀번호를 바꾼 동거녀의 집에 불을 지른 김모(34)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2월25일 오전 10시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 동거녀의 원룸 출입문 인터폰에 일회용 라이터로 불을 내 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동거녀가 헤어지자고 한 뒤 출입문 비밀번호를 바꾼 것에 격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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