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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관계 의심' 전처 때리고 성폭행 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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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5-27 11:42:09  |  수정 2016-12-28 07:31:04
【옥천=뉴시스】엄기찬 기자 = 충북 옥천경찰서는 27일 남자 관계를 의심해 이혼한 전처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고 성폭행한 A(43)씨를 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전 6시께 옥천군 한 음식점을 찾아가 이혼한 아내 B씨를 주먹과 발로 마구 때리고 흉기를 휘둘러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히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이혼한 아내의 남자 관계를 의심해 술을 먹고 전처가 운영하는 음식점을 찾아가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dotor01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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