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건/사고

경주 건설노조 간부, 20대女 성폭행 혐의 '구속'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3-05-29 13:49:37  |  수정 2016-12-28 07:31:56
【경주=뉴시스】박준 기자 = 경주지역 모 건설노조 간부가 술을 마시고 20대 여성을 강제로 성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밝혀졌다.

 경북 경주경찰서는 28일 20대 여성과 함께 술을 마신 뒤 성폭행한 모 건설노조 간부 A(43)씨를 성폭행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새벽 경주시내에서 B씨와 술을 마신 뒤 한 여관으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이날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청으로 사건을 송치했다.

 polo5743@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사회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