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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코 앞에서 성매매 알선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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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6-26 09:27:01  |  수정 2016-12-28 07:40:03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경찰청은 26일 신축 원룸 방 3개를 빌려 미성년자를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유모(31)씨를 아동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일당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유씨 등은 지난 19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원룸 방 3개를 임대한 뒤 미성년자를 성매매 여성으로 고용하고, 인터넷 사이트를 보고 찾아온 손님과 시간당 12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새로 지은 원룸에 야한 옷을 입은 어린 여성과 남성들의 출입이 잦다는 주민신고를 토대로 이들을 검거했다.
 
 특히 이들이 성매매를 알선한 장소는 부산경찰청에서 불과 100여m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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