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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계요금소서 고속버스 뒷바퀴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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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7-01 10:42:52  |  수정 2016-12-28 07:41:30
【평창=뉴시스】이다솜 기자 = 지난 달 30일 오전 8시12분께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요금소에서 고속버스 뒷바퀴에서 불이 났다.

 불은 버스 뒷바퀴와 엔진 등을 태워 412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불이 나자 펌프차 등 장비 8대와 소방대원 16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여 25분 만에 진화됐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운전기사와 승객 1명이 탑승했으나 다행히 다치진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westory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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