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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문채원·주상욱, 이들 중 본명 아닌 ‘굿닥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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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7-07 08:21:00  |  수정 2016-12-28 07: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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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KBS 2TV 새 월화극 ‘굿 닥터’ 출연배우들의 본명과 예명이 얽히고 설켰다.

 주원(26) 문채원(27) 주상욱(35) 중 주원과 주상욱을 이름 그대로 주씨, 문채원만 문씨로 여기기 쉽다.

 실상은 다르다. 주원은 예명이고, 본명은 문준원이다. 문채원의 본명은 문채원, 같은 문씨다. 주상욱은 본명이므로 주원과는 성씨가 다르다.

 ‘굿 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는 휴먼 메디컬물이다. 자폐증이나 지적장애를 지닌 이들이 특정 분야에서 천재적 재능을 보이는 현상을 뜻하는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청년 ‘박시온’(주원)이 세상의 편견을 극복하고 소아외과 전문의로 성장하는 과정이 중심이다.

 의술이 탁월하지만 남모르는 상처를 품은 부교수 ‘김도한’(주상욱)과 털털한 매력으로 두 사람을 따뜻하게 보듬어가는 소아외과 전임의(펠로) ‘차윤서’(문채원)의 이야기다.

 OCN 드라마 ‘신의 퀴즈’의 박재범 작가가 쓰고, ‘굿바이 솔로’ ‘그저 바라보다가’ ‘오작교 형제들’의 기민수 PD가 연출한다.

 손예진(31) 김남길(32)의 ‘상어’ 후속으로 8월5일 첫 방송된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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