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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실하네"…남성 성기 만진 50대 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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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7-11 10:17:55  |  수정 2016-12-28 07:44:49
【전주=뉴시스】신동석 기자 =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11일 남성의 성기를 만진 A(50)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11시58분께 전주시 효자동 한 술집 화장실에서 B(52)씨의 성기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술에 취한 A씨는 자신의 옆에서 소변을 보는 B씨를 보고 "실하네"라고 말한 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sds49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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