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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국내 최초 농업융복합 첨단기술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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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7-22 09:26:11  |  수정 2016-12-28 07:47:47
【고양=뉴시스】박대준 기자 = 킨텍스가 오는 12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한국첨단농업기술박람회’(Advanced Agricultural Technology Expo; AATE)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초로 ICT, 바이오, 나노 등이 융합된 첨단 농업기술을 주제로 한 전문전시회다.

 전시장은 첨단기술관, 첨단기자재관, 선진유통관으로 구성되며 농업과 ICT, BT, 유통, 서비스 등 타 산업과 접목한 첨단 융복합 제품과 기술이 출품된다.

 주요 전시품목은 농업융복합(ICT,BT,NT)기술, 첨단농기계, 첨단축산기계, 첨단농자재, 농업소재, 스마트팜, 식물공장, 유리온실, 비료·수용재, 온실·관수자재, 종자, 종묘, 시설원예, 재생에너지, 선진유통서비스 등이다.

 참가업체에게는 해외바이어 1대 1수출 상담회는 물론 해외바이어추천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바이어 초청을 지원하고 인터내셔널라운지 운영을 통해서 해외참가자의 회의, 휴식, 통역 등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국제회의장을 조성해 신제품발표회, 기술세미나 등을 자체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야외에는 야외기계시연장을 운영, 농기계들을 직접 시연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한다.

 다음달 말까지 전시부스 참가신청을 하게 되면 조기할인(부스당 10만원) 혜택이 주어진다.

 전시회에 대한 문의사항은 킨텍스 기획전시팀(전화: 1644-3300)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aate.kr)를 참고하면 된다.

 dj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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