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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1t 트럭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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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7-26 00:02:23  |  수정 2016-12-28 07: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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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25일 오후 3시54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읍 울산고속도로 울산에서 부산 방향으로 빠져 나가는 언양JC 급커브길에서 1t 트럭이 불에 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봉고트럭이 모두 불에 타고, 갓길 신호기 1대와 조경수 2그루가 불에 탔다. 재산피해는 4800만원(소방서 추산) 가량이다.

 운전자 윤모(26)씨는 울산 남구의 한 공장에서 부산 사하공장으로 마루 장판 3롤(50m)을 싣고 가는 도중 타는 냄새와 함께 엔진룸에서 검은 연기가 분출하는 것을 발견했다.

 소방대가 도착했을땐 트럭이 모두 불에 탄 상태였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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