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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옷가게 차렸어요…으르렁 'BW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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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8-08 16:31:34  |  수정 2016-12-28 07: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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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그룹 ‘엑소’(카이·루한·타오·첸·세훈·레이·시우민·백현·디오·수호·크리스·찬열)가 1집 ‘으르렁’ 발매를 기념, 컬래버레이션 가게 ‘보이 후 크라이드 울프(BOY WHO CRIED WOLF)’를 10일 오픈한다.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아웃랩에 문을 여는 ‘BWCW’는 엑소와 스트리트 브랜드들의 협업으로 완성된 다채로운 상품으로 꾸민다. 피스러브 & 언더스탠딩, 라이풀 미니멀 가먼츠, 누드본즈, 베리드 얼라이브 등 국내 스트리트 브랜드들이 참여해 색다른 협업작업을 보여준다.

 바이크 커스텀 크루인 바이클립스가 선보이는 자전거 등 ‘으르렁’을 콘셉트로 한 엑소의 다양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을 볼 수 있다.

 특히 가게 전체를 엑소의 1집 콘셉트의 연장선상에서 ‘스쿨’ 모티브로 꾸민다.

 엑소는 9일 KBS 2TV ‘뮤직뱅크’, 10일 MBC TV ‘쇼! 음악중심’, 11일 SBS TV ‘인기가요’ 등에서 ‘으르렁’을 들려준다.

 swr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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