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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운행 중인 택시 내부 불…8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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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8-11 08:56:31  |  수정 2016-12-28 07:53:31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10일 오후 8시32분께 부산 중구 남포동에서 운행 중이던 영업용 택시에서 불이 났다.

 택시기사 A(44)씨는 "택시 운행 중 내부 미터기 쪽에서 연기가 나 급히 내린 뒤 119에 신고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불은 2010년식 소나타 택시 내부를 태워 8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날 낮에 미터기와 택시 표시등의 배선을 수리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미터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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