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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아이즈' 정다은, 개그맨 됐네…'웃찾사'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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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8-20 13:02:08  |  수정 2016-12-28 07: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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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5인 그룹 '투아이즈(2EYE)'의 정다은(19)이 SBS TV 개그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한다.

 소속사 싸이더스HQ  "정다은이 '웃찾사'의 '캐투제라블'을 통해 첫 개그 프로그램 고정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아이돌 사상 최초"라고 밝혔다.

 '캐투제라블'은 개그맨 최백선, 남호연, 김원구, 박영재, 김정환 등이 가수 게스트들과 함께 출연하는 뮤지컬 개그 코너다. 정다은은 지난 18일 미모의 승무원으로 등장, 가창력을 뽐냈다.

 정다은은 "첫 녹화인 만큼 긴장되고 떨렸지만, 개그맨 선배님들이 많이 도와줘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눈앞이 캄캄했지만 응원해줘서 잘 끝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개투제라블'은 일요일 오전 10시45분에 방송된다.

 kafk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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