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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전성시대, 이번에는 낙도 원어민 교사 '섬마을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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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8-24 17:37:21  |  수정 2016-12-28 07: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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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BC TV '일밤-진짜 사나이'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호주 출신 개그맨 샘 해밍턴(36)이 새 예능프로그램에서 원어민 교사가 된다.

 CJ E&M 방송사업부문에 따르면, 해밍턴은 9월 첫 방송하는 tvN '섬마을 쌤'에 캐스팅됐다.

 해밍턴을 포함한 외국인 연예인 4명이 분교 초등학생들에게 방과 후 원어민 교사가 돼 영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다. 현지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주민들과 어울리는 등 4박5일 간 섬마을 생활에 적응해나가는 모습도 보여준다.  

 김종훈 PD는 "해밍턴이 외국인에게는 생소하고 낯선 군대에서도 완벽하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만큼 특유의 친화력으로 섬마을 주민들과도 친근하게 어울리며 따뜻한 웃음을 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해밍턴과 함께 섬마을에 방문할 나머지 3인은 섭외 중이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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