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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서 돈사 화재…돼지 440마리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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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8-26 07:29:19  |  수정 2016-12-28 07:57:27
【성주=뉴시스】박광일 기자 = 25일 오후 8시30분께 경북 성주군 용암면 한 돼지 사육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돼지 우리 2동 300㎡와 돼지 440마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46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따른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pgi021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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