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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굿닥터' 박수받으며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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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0-09 13:20:58  |  수정 2016-12-28 08: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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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굿닥터' 마지막회는 전국기준 19.2%, 수도권기준 시청률 19.5%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9%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대구·구미에서 20.4%로 가장 많이 시청했다. 8월5일 첫회 이후 평균시청률은 18%다. 9월24일 제16회는 21.5%로 최고 시청률을 올렸다.

 이날 최종회는 '박시온'(주원)이 소와외과 동료의사들에게 의사로 인정받으며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았다. 김도한'(주상욱)은 박시온에게 완전히 마음을 열며 형을 자처했다. 그동안 짝사랑으로 힘들었던 '차윤서'(문채원)와의 사랑도 깊어지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수상한 가정부' 6회는 7.4%, MBC TV '불의 여신 정이' 28회는 7.2%를 기록했다.

 '굿닥터' 후속으로는 미래의 내가 찾아와 다른 운명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타임슬립 이야기 '미래의 선택'이 방송된다. 이동건(33), 윤은혜(29), 정용화(24)가 출연한다.

 gogogir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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