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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FM, 경인지역 TV와 라디오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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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1-19 15:34:36  |  수정 2016-12-28 08: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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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승진 OBS 사장(왼쪽), 민병우 iFM 사장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OBS와 iFM이 19일 부천시 오정동 OBS에서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경인지역 지상파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사인 양사는 지역 문화 창달과 건전한 여론형성 등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인지역 현안을 공동 취재 또는 보도하고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등 방송업무 전반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OBS 측은 “이번 MOU는 단순한 업무협약이 아닌 실질적인 측면에서 텔레비전과 라디오의 특성을 상호 보완해 경인지역 지상파방송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고 더 나아가 경인지역 시·청취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swr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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