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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임실호국원, 전북119안전체험관서 특별안보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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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1-20 16:12:16  |  수정 2016-12-28 08: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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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김운협 기자 = 국립임실호국원(원장 인수동)은 연평도 포격 도발 3주기를 맞아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희생자추모 특별안보사진전을 개최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연평도 포격 도발로 인한 희생자를 추모하고 국민의 올바른 역사관과 안보관 확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24일까지 진행된다.

 국립임실호국원 관계자는 "연평도 포격 도발 3주기를 맞아 특별안보사진전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연평도 포격 도발은 2010년 11월23일 북한군이 인천 연평도의 우리 군부대와 민간인 거주지에 포격을 가한 사건으로 군인 전사자 2명, 군인 중경상 16명, 민간인 사망자 2명, 민간인 중경상 3명의 인명피해와 각종 시설 및 가옥이 파괴되는 피해를 입었다.  

 uh082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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