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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출판인, 고영은 뜨인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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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1-28 11:21:03  |  수정 2016-12-28 08: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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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국출판인회의(회장 박은주 김영사 대표)가 선정하는 '2013 올해의 출판인' 본상 수상자로 고영은(56) 뜨인돌출판 대표가 27일 뽑혔다.

 연세대 사회학과 출신인 고 대표는 한국신크레틱스 리더십센터 대표이사를 거쳐 1994년부터 뜨인돌출판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서울북인스티튜트(sbi) 3대 원장, 한국출판인회의 제7대 회장 등을 지냈으며 출판도시문화재단 실행이사를 겸하고 있다.

 '공로상'은 김병준 지경사 대표에게 돌아갔다. '특별상'은 어린이도서연구회가 받았다. '편집부문상'은 최옥미 사계절출판사 편집총괄팀장, '마케팅부문상'은 민경옥 현암사 마케팅 이사, '디자인부문상'은 안광욱 아르떼203 대표가 가져간다.  

 백붕제기념출판문화재단 후원으로 올해 첫 번째로 수여하는 '우수편집도서상'은 '사통'(역사비평사), '오래된 서울'(동하)의 몫이다.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향후 우수편집도서 엠블럼을 부여받는다.

 12월4일 오후 6시 서울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열리는 '2013 출판인의 밤'에서 시상한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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