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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카라·이상봉·김준호…‘범국민 언어문화개선운동’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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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2-16 14:38:29  |  수정 2016-12-28 08: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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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찬선 기자 = 그룹 카라 4집 앨범 발매기념 컴백 쇼케이스가 열린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홀에서 카라의 박규리와 한승연이 전현무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3.09.02.  mania@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배우 안성기와 그룹 ‘카라’의 박규리·한승연 등이 ‘범국민 언어문화개선운동’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안성기와 카라 등 우리말을 사랑하는 문화예술인과 방송인 19명을 ‘범국민 언어문화개선운동’ 홍보대사인 우리말 수호천사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홍보대사로는 배우 안성기, ‘카라’ 박규리·한승연,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이건만, 개그맨 김준호,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한글춤 창시자’ 이숙재 교수 등 문화·예술 인사들이 선정됐다.

 KBS 오언종·정다은 아나운서, MBC 오승훈·이재은 아나운서, SBS 김주우·이윤아 아나운서, CBS 김윤주 아나운서, OBS 조은유 아나운서, TBS 최지은 아나운서, 평화방송 김슬애 아나운서, 극동방송 양현민 아나운서 등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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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문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코미디언 김준호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3.11.18.  go2@newsis.com
 18일 오전 10시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리는 ‘언어문화개선 범국민연합 출범식’에서 위촉장을 준다.

 문체부는 “외국어와 외래어는 물론 욕설 등 비속어가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등 우리 사회의 언어 문제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며 “언어문화 개선의 사회 전 부문적 협력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범국민 언어문화개선운동’이 바람직한 언어문화 정착을 위한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wr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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