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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새정치민주연합·민주당 흡수합당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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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3-27 14:51:30  |  수정 2016-12-28 12: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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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동욱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와 전병헌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들이 새정치민주연합이 새겨진 옷으로 환복을 하고 있다. 2014.03.27.  fufus@newsis.com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7일 새정치민주연합과 민주당의 흡수합당 사실을 공고했다.

 중앙선관위 정당합당신고 공고에 따르면 존속하는 정당의 명칭은 새정치민주연합(약칭 새정치연합)이고 흡수되는 정당의 명칭은 민주당이다.

 사무소 소재지는 옛 민주당 당사인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2 대산빌딩 10층·12층과 옛 새정치연합 사무소인 영등포구 국회대로 68길 14 신동해빌딩 7층·11층이다. 대표자 란에는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합당 절차가 마무리됨으로써 정당등록 결성신고 현황 상 정당의 수는 15개에서 14개로 줄었다.

 현재 등록된 정당은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통합진보당, 정의당, 겨레자유평화통일당, 경제백성당, 국제녹색당, 그린불교연합당, 노동당, 녹색당, 대한민국당, 새마을당, 새정치국민의당, 한나라당 등이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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