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요실금 수술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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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4-17 17:00:24  |  수정 2016-12-28 12:38:06
【남해=뉴시스】노상봉 기자 = 경남 남해군보건소가 남해군 주민등록 거주자 중 요실금으로 고통 받고 있는 40대 이상의 여성에게 요실금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군관계자는 요실금은 웃거나 재채기, 뜀뛰기 등과 같이 복압이 갑자기 증가할 때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새는 증상을 말하며 요역동학 검사결과 요실금 수술 대상자로 진단을 받으면 지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지원대상은 40대 이상의 여성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건강보험가입자 중 건강보험료 기준 하위 50% 이하인 자이며 검진비 및 수술비와 약값 등의 의료비를 지원해주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신청기간은 4월 말까지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해군보건소 방문보건팀(☎860-8724)로 문의하면 된다.

nos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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