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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기는 가격보다 유지비…캐논 이코노믹잉크 프린터가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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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5-09 15:50:33  |  수정 2016-12-28 12: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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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일반적으로 가정용 복합기를 구매할 때는 가격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사용량에 맞는 잉크용량과 장당 코스트를 고려하여 유지비를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잉크 평균수명이 6개월~1년 정도임을 감안해 6개월 이내의 사용량과 장당 코스트를 계산해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출력 속도에 민감한 유저라면 반드시 PPM표기와 IPM표기를 확인하는 것도 필수다.  

IPM(Image Per Minute)은 분당 이미지 출력속도로 국제적으로 동일한 문서를 사용하여 출력한 속도를 표기하기 때문에 국제표준으로 볼 수 있다.

만약 PPM표기가 흑백 8.0IPM으로 표기되어 있으면 대부분의 프린터에서 1분당 8장의 문서가 출력이 된다.

반면 PPM(Page Per Minute)은 분당 페이지 출력속도로 제조사마다 사용되는 문서가 다르고 출력기준이 다르다.

흑백 20PPM으로 표기된 프린터라 할지라도 실제 사용시 1분에 10장 이상 출력이 어려운 경우도 발생 할 수 있어 출력속도에 민감한 소비자는 PPM과 IPM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에서 출시한 캐논 이코노믹잉크 E409는 최대 400매까지 출력이 가능한 정품잉크임에도 7000원대의 저렴한 유지비로, 흑백은 8.0IPM, 컬러 4.0IPM의 빠른 출력속도를 자랑한다고 업체 측이 9일 밝혔다.

또한 Fast Front 기능으로 앉은 자리에서 편리하게 용지적재 및 잉크 교체가 가능하다.  

이코노믹잉크 E569는 고성능 만능 복합기로 각광받고 있으며 최대 800매까지 출력이 가능한 1만원대의 대용량 정품잉크를 탑재했다.

출력속도 역시 흑백은 9.9IPM, 컬러는 5.8IPM으로 빠른 출력이 가능하며 WiFi, 자동 양면 인쇄 기능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프린트 지원으로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 인쇄가 가능하여 무선, 모바일 출력등 다양한 환경에서 프린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캐논 이코노믹잉크 e409와 e569는 오픈마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매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알뜰한 구매가 가능하다.  

 keym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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