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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전래놀이 지도자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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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6-06 14:36:24  |  수정 2016-12-28 12:52:32
【수원=뉴시스】유명식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연구원은 오는 30일까지 '전래놀이 지도자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교육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수원 경기문화재단(남부)과 남양주 역사박물관(중부), 연천 전곡선사박물관(북부)에서 매주 1차례 3시간씩, 모두 20차례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비석치기와 사방치기, 팽이치기 등 야외 놀이와 풀이나 짚을 이용한 풀벌레, 달걀꾸러미 만들기,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고누놀이, 산가지 놀이 등 다양한 전래놀이의 규칙을 다룬다.

 참가 대상은 가정주부나 어르신, 보육교사, 초·중 교사 등 한국의 전통과 전래놀이에 관심 있는 성인이다.

 교육을 수료해 자격증 취득하면 초등학교 방과 후 교실 교사와 중등학교 동아리 지도교사, 박물관 체험강사, 보육원, 양로원 등의 문화자원 봉사자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수강료는 20만원이며, 별도의 재료비 등은 없다.

 접수는 경기문화재연구원(http://gjicp.ggcf.kr/)이나 Daum 카페 (사)한국전래놀이보존회(http://cafe.daum.net/traditional-games)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yeuj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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