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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속 스타트, KBS 고교드라마 '하이스쿨 러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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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7-12 13:08:15  |  수정 2016-12-28 1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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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KBS 2TV 금요드라마 '하이스쿨-러브온'이 3%대 저조한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 '하이스쿨: 러브온' 첫회는 3.6%의 시청률을 올렸다. 앞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6%에 못 미치는 수치다.

 동 시간대에 방송된 MBC TV '엄마의 정원' 11.2%, SBS TV '궁금한 이야기Y'는 10.3%를 나타냈다.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는 4%로 집계했다. 전 주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시청률 6.4%보다 2.4%포인트 낮다. 여자 40대에서 4.3%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10대 여자(3%)가 많이 봤다.

 여자 고등학생과 자녀를 동반하는 어머니 연령대의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셈이다.

 '하이스쿨-러브온'은 고교생들의 판타지 청춘멜물이다. 김새론, 남우현, 이성열 등이 출연한다.

 gogogir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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