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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전신주 불티 튀어 1t 트럭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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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7-29 14:36:42  |  수정 2016-12-28 13:08:25
【포천=뉴시스】이종구 기자 = 29일 오후 1시7분께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의 한 종합병원 인근 전신주에서 튄 불티가 정차 중이던 1t 트럭에 옮겨 붙었다.

 작은 규모의 불은 소방대에 의해 곧바로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전은 전신주에서 이물질이 튀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leej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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