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외교부,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특별여행경보 발령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4-08-01 18:45:23  |  수정 2016-12-28 13:09:35
【서울=뉴시스】강수윤 기자= 외교부는 1일 기니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산함에 따라 라이베리아와 시에라리온 전지역에 대한 '특별여행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해당 국가 전지역에 대한 '즉시대피'에 해당하는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외교부는 우리 국민들이 해당 국가 전지역을 방문하지 말 것과 해당 지역 체류시 조속히 안전한 국가로 철수할 것이 권고했다.
 
 shoon@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사회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