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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등지서 상습 몰카 촬영 3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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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8-25 10:36:36  |  수정 2016-12-28 13:16:03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남부경찰서는 25일 해수욕장, 지하철역 등에서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A(39)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2시13분께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비키니 차림의 여성을 몰래 촬영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총 13차례에 해수욕장, 지하철역 등지서 몰카 촬영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몰카범에 대한 제보를 받고 수사에 나서 PC방에서 자신이 촬영한 몰카영상을 보고 있던 A씨를 검거했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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