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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전자발찌 납치·성폭행범 용인서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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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8-26 18:40:19  |  수정 2016-12-28 13:16:43
【용인=뉴시스】노수정 기자 =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26일 전자발찌를 찬 채 여성을 납치·성폭행한 혐의(성폭력특례법 위반 등)로 한범수(29)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5시28분께 용인시 양지면에서 한씨를 봤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 오후 6시4분께 양지면 길가에서 걸어가고 있는 한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한씨의 신병을 광주경찰서로 넘겨 조사할 방침이다.

 한씨는 지난 23일 오후 10시30분께 광주시 탄벌동 모 아파트 놀이터를 걸어가던 A(22·여)씨를 차량에 납치해 인근 야산으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n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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