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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축제, 세계축제 피나클 어워드 7개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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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10-07 13:59:53  |  수정 2016-12-28 13: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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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시스】손광우 기자 = 금산인삼축제가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에서 개최된 세계축제협회 피나클 어워드 시상식에서 총 7개 부문을 수상해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남겼다.

 피나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 주관으로 1987년부터 열리고 있는 행사로 세계 각 국의 축제를 대상으로 5개 분야 62개 부문에 대해 신청을 받아 축제예산규모에 따라 나눠 시상하고 있다.

 세계 30여개국 1500여개 축제가 참가한 이번 시상식에서 금산인삼축제가 홍보리플렛과 축제이미지 활용부문에서 금상, TV광고, 축제상품, 축제교육부문에서 은상, 홍보포스터 및 어린이 프로그램부문에서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시상 분야 중 가장 경쟁이 치열한 축제교육부문에서 금산자치종합대학 축제대학과정이 국내 최초로 2년 연속 은상을 수상해 금산인삼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금산인삼축제는 2010년도 세계축제협회에서 지정한 축제이벤트도시· 선정에 이어  2009년부터 피나클 어워드에 6년 연속 수상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damoa1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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