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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강원도당 "권성동 의원 근기법 개정안 노동착취 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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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10-15 23:05:47  |  수정 2016-12-28 13: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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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민주노총 강릉지역지부, 강릉시민행동, 야4당(통합진보당·정의당·노동당·새정치민주연합), 공무원노조 강릉시지부 등 단체 관계자들이 지난 14일 강원 강릉시 권성동 국회의원 지역구 사무실이 입주한 빌딩 앞 인도에서 권 의원이 지난 2일 대표 발의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노동착취 입법"이라며 규탄하고 있다. 2014.10.15. (사진=민주노총 강릉지역지부 제공)  photo@newsis.com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노동당 강원도당 영동당협 준비위원회는 15일 새누리당 권성동 국회의원(강원 강릉시)이 지난 2일 대표 발의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노동착취 입법"이라며 규탄했다.

 영동당협 준비위는 보도자료에서 "연장근로 한도를 주 12시간에서 20시간까지 연장하고 휴일노동의 가산수당은 없앤 것은 노동시간 단축을 통해 고용불안을 해소하자는 사회적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개악안"이라면서 "의원직에서 물러날 것"을 촉구했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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