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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tvN '하트 투 하트'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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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11-06 10:45:20  |  수정 2016-12-28 13: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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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탤런트 황승언(26)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하트 투 하트'에 출연한다.

 황승언은 정신과 의사 '고이석'(천정명)의 여자친구이자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방송국 간판 아나운서 '우연우'로 등장한다. 차갑고 도시적이면서도 인간적인 면을 동시에 갖춘 캐릭터다.

 황승언은 영화 '족구왕'에서 대학생 퀸카 '안나'를 연기하며 주목받고 있다.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기존의 출연작과는 다른 색깔의 역할로, 사랑에 갈등하는 여자의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많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트 투 하트'는 대인기피증 여자 '차홍도'와 주목을 받아야 사는 재벌 3세 정신과 의사 '고이석'이 만들어가는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최강희·천정명·안소희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MBC TV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연출했던 이윤정 감독이 tvN에서 진행하는 첫 번째 드라마다.

 '미생' 후속으로 1월2일 첫 방송된다.

 kafk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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