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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 부산독립영화제 2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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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11-09 08:33:46  |  수정 2016-12-28 13:38:21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독립영화협회는 오는 21~25일 부산 영화의전당과 가온아트홀에서 '제16회 메이드인 부산독립영화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에는 총 66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이중 본선 경쟁작은 22편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부산독립장편영화초청작 3편, 전북독립영화제와 대전독립영화제 우수작품 상영, 일본과 스코틀랜드의 우수 작품 상영, 이송희일 특별전, 청소년영화 특별초청작 상영 등도 마련된다. 

 영화제 개막식은 21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폐막식은 25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각각 열린다. 개막작으로는 박준범 감독의 '디렉터스 컷'이 선정됐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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