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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진테크노파크 시험생산동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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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11-14 19:05:58  |  수정 2016-12-28 13: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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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시스】이종구 기자 = 대진대학교는 14일 포천 본교에 위치한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시험생산동 개관식을 가졌다.

 개관식에는 이근영 TP이사장과 경기도, 포천시, 산업통상자원부, 대진대학교 등 관련 인사들과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시험생산동은 공사비 45억원을 들여 지난 2월 착공했으며, 건축면적 1395.15㎡(422평)의 지상 3층 규모로 지상1층에는 가구시험인증센터가, 2~3층은 관련업체가 입주한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경기북부지역 중소기업들에게 전문화된 사무 연구 공간을 제공하고, 산·학·연·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한 선진기술개발, 산업고도화, 창업지원 등을 위해 조성한 첨단산업단지로 경기북부 지역혁신의 선도주체이자 거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환경·에너지, 의료·바이오, 디지털 디자인, 지역농산물 첨단기술화 등을 특화산업분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leej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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